정치인이면서 위대한 사상가였던 율곡 이이 선생은 자기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기보다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실천적인 철학자였으며, 일찍이 인생의 목표를 정해 그것을 실천해 나갈 방법으로 자경문(自儆文)을 지었으며 이를 좌우명으로 삼았다.